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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홀리기가 무사히 잘 자라서 이소를 했습니다.

아름다운새

by 새로운 골뱅이 2025. 8. 2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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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이소를 했습니다.

 

무덥고 답답한 중지속에서 드디어 이소에 성공한 새홀리기 어린 새끼들은 

아직도 솜털이 곳곳에 붙어서 어린티가 납니다.

 

이제 제법 마실도 다니고 전주대위에서 외줄타기도 합니다.

엄마가 아침저녁으로 잡아오는 참새는 가족이 함께모여 식사할수 있는 다정한 가족 모임으로 

때론 모드가 모일때도 있답니다.

 

아직은 어려서 도시락배달 마중은 나가지 못하고

소나무 둥지아래 거늘막에서 엄마가 오길 노래하면서 기다림니다. 

 

토요일 오늘 아침은 잠시 이놈들이 외출을 하고 아무도 없었습니다.

오른쪽 산위 높은나무위에서 울어대고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흐린 날시에 무더위 기다리다가 철수를 했습니다.

우리 동내 새동내 새홀리기가 있서서 행복한 마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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