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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새 엄마사랑 / 엄마 방울새가 아가방울새 먹이를 먹여 줍니다.

아름다운새

by 새로운 골뱅이 2025. 8. 2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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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상상 캠퍼스에서 해바라기를 수확하고 난뒤에 .......

떨어진 해바라기를 먹으려 온 방울새를 횟대에 해바라기를 매달아 꽂놓고

방울새가 오길 기다렸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방울새는 해바라기를 따먹기 시작해 적응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아가새를 함께왓서 엄마는 해바라기를 먹이기 시작했습니다. 

 

한낮기온이 아직 34도 땡빛에 사진담기는  힘듭니다.

해바라기밭 바로옆 자작나무 거늘에서 하를 신나게 보내면서 방울새도 잘 담았습니다.

 

4년전엔 이곳에 방울새가 150마리가지 몰려왔던 방울새 성지 

그러나 점점 방울수 개최수가 줄어들어 어제는 제일 많을때가

8마리 그래도 올해 방울새를 담았으니 

큰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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