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전 담은 사진입니다.
어제 아침 신대저수지서 뿔논이 담고 잠시 들려서 몇 컷 찍어 왔습니다.
드디어 둥지 속 아가들이 부리가 살짝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둥지는 둥지 속이 깊어서 부리가 보이기 시작하면 곧 이소를 합니다.
어짜다가 담아 온 사진을 컴으로 오기지도 않고 다른 홀더와 헷갈려서 몽땅 포맷을 했습니다.
지난번 주차장 앞에 이소한 붉은 부리찌르레기 둥지에도 2차 포란을 하기 위해
열심히 청소를 한다고 들락거립니다.
어제는 우짜나 자주 오던지 아침엔 출사온 진사님들 그 둥지만 열심히 담았습니다.
울창한 거늘이 있어서 시원하고 찌르레기 담기엔 최고의 날씨 어제도 많은 진사님 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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