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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단풍과 재두루미 2

아름다운새

by 새로운 골뱅이 2025. 11. 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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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철원을 다녀 왔습니다.

세종 포천고속도로 부분개통으로 시간이 엄청 단축되었습니다.

 

저가 살고 있는용인은 북용인 IC를 올리면 남한산성터널을 지나 하남까지 엄청빨리갑니다. 

새로생긴 사장교를 지나면 바로 포천까지 막힘없이 논스톱으로 달려갑니다.

 

아침6시  용인집에서 출발   2시간40분만에 철원 이길리 토교저수지 앞까지 까지  

도착할수 있었습니다.

 

포천에서 철원가는국도는 출근시간때라 가다 서다를 반복했지만 예전 4~4시간30분 보단 엄첨 가까워 젔습니다.

아침해가 막 떠오르고 재두루미들은 날기 시작했고 8시30분 이곳 철원의 기온은 

영상2~3도 제법쌀쌀 했습니다.

 

생각보다 재법 숫자가 많이 온것 갔고 앞산의 단풍은 이제 서리를 만나서 끝물로 

그래도 생각보단 아직은 뒷빽으로 안성 마춤입니다.

 

혹시나 싶어서 줌 200~500 단랜지300 , 500을 챙겨 갓지만 

주로 300미리로 때론 200~500으로 담았습니다.

다음 갈때는 70~200을 꼭 챙겨서 가겠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처럼 조용하게 

원없이 하루종이 재두루미 참 많이도 담았습니다. 

 

이곳에 가면 언제나 정심먹을곳이 마당치 않습니다.

다행히 올해는 노동당사 가기전에 커피샵앞 한식당이 한나 성업중이고 노동당사 앞 주차장옆에 국수집니 하나 오픈을 했습니다.

가시는분 참고 하시고 아니면 정심은 도시락 챙겨가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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