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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한해가 간다. / 26년도 SMC 납회는 바람은 불어도 즐거운 날이었다.

    2026.10.22 by 새로운 골뱅이

  • 17번홀 / 저녁 날씨는 쌀쌀했지만 일몰은 화려했다.

    2026.10.22 by 새로운 골뱅이

  • 평창 진조리계곡 단풍출사

    2026.10.21 by 새로운 골뱅이

  • 아침안개와 구룡사 구절초

    2026.10.21 by 새로운 골뱅이

  • 그린도 페어웨이도 식사도 만족한 치구사 CC

    2026.10.18 by 새로운 골뱅이

  • 일본 깊은산속 오지 골프장 치구사 CC / 눈부신 아침햇살

    2026.10.18 by 새로운 골뱅이

  • 바위틈에 핀 해국을 담으로 동해안을 다녀왔습니다.

    2026.10.11 by 새로운 골뱅이

  • 윤필암 둥근잎꿩의 비름이 단풍이 들었습니다.

    2026.10.07 by 새로운 골뱅이

  • 10월의 스카이밸리

    2026.10.03 by 새로운 골뱅이

  • 평창 대덕사 물매화 출사

    2026.09.26 by 새로운 골뱅이

  • 상사화를 찾아 떠나는 사진여행 / 안산 한양대역앞

    2026.09.24 by 새로운 골뱅이

  • 고석정 꽃밭을 다녀오다.

    2026.09.23 by 새로운 골뱅이

  • 구지뽕 열매를 찾아온 밀화부리

    2026.09.11 by 새로운 골뱅이

  • 아주 오랜만에 방울새를 담았습니다.

    2026.09.06 by 새로운 골뱅이

  • 백두산에 올라 천지를 보다.

    2026.09.05 by 새로운 골뱅이

  • 감곡IC에서 가까운 일레븐 시시를 찾다.

    2026.08.30 by 새로운 골뱅이

또 한해가 간다. / 26년도 SMC 납회는 바람은 불어도 즐거운 날이었다.

마흔중반에 스카이밸리 멤버스크럽이란 동호회가 발족되었다.우짜다가 다래 꼬드김에 덥썩 따라 들어 갔다,. 그땐 회원몇명 겨우 3~4팀이 한달에 한번 3째 수요일날 라운딩을 했다.벌써 골뱅이가 들어오고난 후 강산이 3번이나 변했다. 우찌나 세월이 빨리갔는지 그때 초등학교 다녔던 아들놈은 벌써 중년이 되었고 난 초등학교 다니는 손주를셋이나 둔 할비가 되었다. 나이를 먹으니 드라이버 거리도 절반으로 줄었고 퍼터도 비켜가고 언젠가 정모에서 끝에서 2번째 마음의 상처도 봤았다. 그놈의 사진에 미처서 잠못자고 새벽출사에 먼길 밤세워 운전하고 끼니까지 걸러서 폭식에 혈당 스파이크로 혈당은 한때 당화혈색소가 8.5까지 올라갔다. 그런후 모든걸 내려놓고 지난 봄부터 식단관리를 하면서 죽자 살지 하루 15,000보..

카테고리 없음 2026. 10. 22. 16:51

17번홀 / 저녁 날씨는 쌀쌀했지만 일몰은 화려했다.

국내골프 2026. 10. 22. 16:03

평창 진조리계곡 단풍출사

국내사진여행 2026. 10. 21. 10:16

아침안개와 구룡사 구절초

비온뒤라 구름은 거치고 맑은 날씨에 습도까지 안개가 필것 갔아 구룡사로 달려갔다.고속도로를 달려 운해와 구절초를 담는다는 기쁜 마음으로 달렸다. 그래도 오랜만에 풍경사진을 담는다는 들뜬 마음은 어제나 즐거움이 더 크다.그놈의 사진, 찍고 또 찍고 갔던곳 또 가고 물릴만도 한데 계절이 바뀌면 또 더좋게 새롭게 담고싶은 욕심에 또 달려간다. 새벽길 고속도로는 밀리지는 않았지만 월요일 아침이라 고속도로 통행 차량은 엄청 많다.왠걸 도착하니 구룡사 멀리 호수가엔 안개가 뭉처있고 구절초가 있는 절 뒤산엔 맹송맹송 하다. 해가 뜨고 기온이 올라가니 안개는 서서히 계곡을타고 올라온다.근데 한번 스처 지나가고 머물러 주지 않는다. 밤새 내린비로 구절초는 무게에 못이겨 비스틈이 누워 버렸고 온전한 구절초는 찾..

국내사진여행 2026. 10. 21. 08:03

그린도 페어웨이도 식사도 만족한 치구사 CC

고베로가는 대한항공을 탓다.진난해 8월에 다녀온 치구사 시시를 올해 10월에 다시 찾았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그져 어려운 골프장 정도로 머리속에 기억하고 있을 뿐이다.지난해 갔을땐 그린도 페어웨이도 벙커도 티박스까지 썩 좋았던 기억은 없었다. 근데 우쩨 1년만에 명문 골프장으로 변신을 했다.일본 그 많은 골프장을 다녀왔지만 이렇게 관리를 잘한 골프장은 처음이다. 아침식사도 줄 서는게 없다.항상 시간적 여유가 있고 점심은 메뉴판에서 골라서 먹으면 되고 사케는 댓병하나 주문하면 식사때 마다 키핑했서식탁에 술잔과 함께 나온다. 저녁은 매일매일 다른메뉴로 삼겹살 구이에 김치뽁음밥, 회덥밥에 해물순두부찌게, 소고기 샤부사부와 야채죽등요일마다 메뉴가 정갈하게 나온다. 그린스피드는 3.0을 넘어서서 본대로 ..

해외골프 2026. 10. 18. 19:31

일본 깊은산속 오지 골프장 치구사 CC / 눈부신 아침햇살

오랜만에 일본고베로가는 대한항공을 탓다. 여행이란 언제나 초등학생때 소풍가기 전날갔이 설레이고 가슴이 띈다. 지난해 8원에 지인의 초대로 한번 다녀온 골프장 그땐 어딘가 모르게 5%부족하고 어수선한 기억이 있다. 그린도 페어웨이도 솔찍히 부족한 곳이 많았다. 그린고 1년2개웡리 지나고 다시 찾았다.우짜면 좋노첫날 18홀 라운딩을 하고난후 어쩜 이렇게도 달라젔을까 ???1년만에 골프장이 변신을 했다. 지난해 티박스는 잔디는 어쩌다가 덤성덩성 맨땅이 많았고 그린도 티폿에 말라죽은 그린 엣지는 아예 잔디가 없었다.느린그린에 퍼터는 언제나 때려야 했다. 근데 이번엔 유리그린 대층 빠르기는 3.0 이상 내리막은 이자가 원금의 두배로 후하게 처준다. 그린 잔디 죽은곳은 눈딱고 찾아봤서도 없다. 러프와 페어웨..

해외골프 2026. 10. 18. 19:17

바위틈에 핀 해국을 담으로 동해안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먼길 다녀왔습니다.매년 10월 이맘때면 해국을 담으로 동해안과 서해 바닷가를 해국을 찾아 다니곤 했습니다.올해도 해국이 보고싶어 주말에 잠시 동해안을 다녀 왔습니다. 조금은 늦은감이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찍을만 했습니다.예전엔 몰랐는데 바위타기가 엄청 힘드는걸 느껴습니다.. 미끄려져서 무릅도 까고 다행히 카메라는 아무탈없이 잘 다녀왔습니다.지난봄 동강할미꽃 찍으로 갔다가 다리가 풀려서 바위에서 미끄려지면서 부상을 입은 전력이 있어조심 조심 했습니다만 나이를 먹으니 좀 둔한가 봅니다. 이젠 위험한 출시는 이번을 끝으로 졸업을 할까 합니다. 생각보다 아침빛이 부드럽고 하늘 구름도 좋아 찍고는 연휴 마지막 날이라 올라올길이 밀릴까 싶어서뒤도 보지 않고 앞만보고 달려왔습니다.

국내사진여행 2026. 10. 11. 21:26

윤필암 둥근잎꿩의 비름이 단풍이 들었습니다.

매년 추석쉬고 바로 달려갔서 싱싱한 둥근잎과 곱게 핀 꿩의 비릅을 담았습니다.올해는 때를 기다리다가 시기를 노첬습니다. 싱싱하고 아름답게 핀 꽃들은 며칠사이에 시들어 버렸고 둥근잎들은 단풍이 들기 시작했습니다.그래도 어찌나 반갑던지 정신없이 많이도 담아 왔습니다. 먼길 달려갔지만 황금들판과 윤필암 올라가는 양옆 과수원의 사과는 탐스럽게 익어 있었고 처다보는것 만으로도 세콤달콤한 군침이 돌았습니다. 매년그곳 과수원의 사과를 구매했는데 올해는 냉장고속 점자고 있는 과일이 많아서 그냥 눈으로만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오다가 농협 문경 약초한우 휴게소에 들려서 정심으로 보양탕을 한그릇 시켰는데 글쎄 고기를 얼마나 많이 주던지 먹다 먹다 다 못먹고 남기고 왔습니다. 갈비탕과 수육을 푹 삶아주는 보양탕 맛이좋이..

국내사진여행 2026. 10. 7. 06:40

10월의 스카이밸리

국내골프 2026. 10. 3. 19:43

평창 대덕사 물매화 출사

추석 다음날 아침일찍 고속도로를 달려 평창 대덕사에 도착했다.하늘은 몹씨 찌프리고 밝아올 기미가 없다. 밤사이 내린비는 대덕사 물매화가 상처 투성이로 온전한 꽃을 찾을수가 없다.아직은 좀 이른 느낌이다.4~5일후면 좋을것 같은 느낌이 온다. 주차장 위쪽 절간앞 산비탈에 아직 개화가 20%정도 가뭄에 콩나듯 우짜다간 한두송이가 피었다.비온뒤라 산비탈은 어찌나 미끄러운지 조심조심 한송이 한송이 찾이 가면서 사진을 담는다 . 9시가 조금지나니 구름에 가려 침침한 하늘이 열리기 시작한다.물매화는 아침빛이 들기전에 사진을 담아야 한다.해가 뜨고 직접 빛을 받으면 빛이강해서 담을수가 없다. 아래쪽 게울로 내려왔다.그 사이 주차장엔 차량이 많이 늘었다.그래도 아직은 물매화 앞에서 줄서서 기다리지는 않는다. 계곡을 ..

국내사진여행 2026. 9. 26. 20:39

상사화를 찾아 떠나는 사진여행 / 안산 한양대역앞

상사화가 피었다는 소식에 한거름에 새벽길을 달려갔다.집에서 그리 멀지않은 공원에 있다길레 얼마나 반가운 소식인가???? 몇년전 까지만 해도 여름 무더위가 갈때쯤 언제나 불갑사와 밀제를 다니곤 했다.밤새 달려서 밀제에서 아침 운해를 담고 불갑사를 들려서 고창 선은사 까지 꽃무릅 출사를 매년 다녔다. 근데 얼마전부터 분당 중앙공원에 상사화가 피고 수도권에서도 여기저기 공원에도 식물원에도 상사화를 쉽게 볼수가 있서서 그때부터 먼길 출사를 포기 했다. 아침해가 올라올무렵도착은 했는데....아차 때가 조금 늦었다 .빛이 들어오는 솔밭 거늘엔 벌써 상사화가 시들었다. 그래도 얼마나 반갑던지 정신없이 여기저기 원없이 많이도 담았다.아침빛이 고왔서 모처럼 신이났다.

국내사진여행 2026. 9. 24. 16:18

고석정 꽃밭을 다녀오다.

국내사진여행 2026. 9. 23. 20:51

구지뽕 열매를 찾아온 밀화부리

보리밥집 마당에 밀화부리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아침일찍 달려갔다.식당은 오픈 전이라 아무도 없다. 까마귀도 오고 직바구리도 온다. 어젠 물까치도 왔다고 한다. 아침빛이 부드러울줄 알고 갔는데 파아란 하늘에 눈부실 많큼 빛이 강하다.한시간 남짓 담았다. 빛이 강해서 버릴까 말가 하다가 몇일간 카메라에 처박아 두고 숙성을 하고서야 오늘 아침에 몇장 정리해 본다. 예전같이 사진에 대한 열정이 이젠 없다.그것도 그럴만 하다. 사진에 미처서 참 많이도 달려갔다.1년에 4만킬로씩 달렸으니 .....그것도 10년이 넘게..... 요즘은 못다친 골프장을 열심히 간다.일단 18홀 걸어서 라운딩하고나면 1만2~3천보를 걸어가는 재미에 ..... 다리가 튼튼하니 골프도 잘 맞는다.몇일전엔 이븐도 첬다. 그 무덥던 8월에 충..

아름다운새 2026. 9. 11. 09:03

아주 오랜만에 방울새를 담았습니다.

아름다운새 2026. 9. 6. 17:36

백두산에 올라 천지를 보다.

북파도 보고 서파도 봤다.15년전에 백두산에 갔다가 서파는 안개로 못 봤고 북파만 아주 잠깐 살짝만 보고 왔다. 내내 아쉬움이 남아 8월말이면 중국 여름방학이 끝나고 조금은 덜 분빌것 갔다는 말에 넘어갔서 백두산 출사를 다녀왔다. 3박4일 짧은기간에 북파 서파를 볼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동행을 했다. 31일 심양으로 가는 비행기는 아침8시 대한항공, 집에서 새벽3시30분출발 했다.비행기에서 한숨자고나니 눈 깜작할사이 중국 심양에 도착했다. 근데 생각보다 고속도로는 좋았고 중간에서 1박을하고 9월1일 새벽부터 달려서 이화백도를거처서 백두산에 올랐다.가는길 내내 구름에 흐리고 비까지 내린다. 또 꽝치나 싶었지만 막상 북파에 올라가니 뭉게구름에 천지는 나를 활짝 웃으면서 반겼다.천지 천지 여기도 천지 ..

해외출사여행 2026. 9. 5. 15:42

감곡IC에서 가까운 일레븐 시시를 찾다.

일레븐시시는 능암온천이 있는 앙성면에 있다. 토요일 주말인데 전국에서 제일싸게 7 만원에 다녀왔다. 오픈 7년차 그런대도 폐어웨이 잔디는 양호하지만 그린은 역시 3부로 돌려서 만족할 만한그린스피드를 내지 못했다. 지난 겨울에서 봄으로 넘오오는 길목에 지인의 초대로 딱 한번 다녀온후 8월29일 주말에 또 다시 찾았다. 용인에서 62킬로 그러나 내륙고속도로는 언제나 밀렸고.... 용인서 가는데 1시간 10분 걸렸다. 용인서 영동을타고 가다가 여주휴게소지나서 내륙고속도로를 타고 햇사레 고항 감곡에서 빠져서 앙성가는 4차선은 밀리지 않는다. 크럽하우스가 있는 곳은 해발 400미터 제일 위쪽 6번홀은 해발700미터가 넘는다. 그많큼 엎따운 심하다. 경사가 가파른 악산에 바위틈을 깍아서 설계라기 보다는 지형을 따..

국내골프 2026. 8. 3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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