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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7일 일산 호수공원 검은대륙지빠귀는 이소를 했습니다.

    15:24:06 by 새로운 골뱅이

  • 일산 호수공원에서 검은대륙지빠귀 육추를 담다

    05:26:38 by 새로운 골뱅이

  • 못찾겠다 꾀꼬리

    2026.06.07 by 새로운 골뱅이

  • 왕릉에 찾아온 긴꼬리탁새

    2026.06.06 by 새로운 골뱅이

  • 상상캠퍼스 붉은부리찌르레기 육추

    2026.06.06 by 새로운 골뱅이

  • 상상캠퍼스 붉은부리찌르레기 육추 / 아직 막내는 둥지속에서 엄마가 오길 기다린다

    2026.06.06 by 새로운 골뱅이

  • 상상캠퍼스 붉은부리 찌르레기 가장 이쁜둥지 곧 이소 합니다.

    2026.06.04 by 새로운 골뱅이

  • 운악산 가막딱다구리 이소 했습니다.

    2026.06.03 by 새로운 골뱅이

  • 신대저수지 뿔논병아리가 이소 했습니다.

    2026.06.03 by 새로운 골뱅이

  • 신대저수지 연밭위에 뿔논병아리 이소 했습니다.

    2026.06.03 by 새로운 골뱅이

  • 현등사 까막따다구리 이소가 시작 되었다.

    2026.06.03 by 새로운 골뱅이

  • 운악산 현등사 까막딱다구리 육추 두번째 출사

    2026.06.02 by 새로운 골뱅이

  • 흰배지빠귀 이소

    2026.06.02 by 새로운 골뱅이

  • 울음소리가 아름다운 흰배지빠귀 육추를 담다.

    2026.06.01 by 새로운 골뱅이

  • 물총새 계절이 돌아 왔습니다.

    2026.05.31 by 새로운 골뱅이

  • 물총새 이야기

    2026.05.31 by 새로운 골뱅이

6월7일 일산 호수공원 검은대륙지빠귀는 이소를 했습니다.

어제 늦은 시간까지 어미새는 먹이를 물고왔서 둥지앞 나뭇가지에서 새끼를 불러넸다.근데 어린새들은 고개를 푹숙이고 못들은척 딴전을 피운다. 아마 집 나가면 개 고생한다는걸 눈치라도 챈걸까??? 엄마가 둥지로 먹이를 물고 오기만 기다린다. 열심이 무럭무럭 잘 잘아서 아주 건강해 보이고 제일먼저 태어난 형아는 날개짓을 열심히 한다.날개근육을 키워야만 날수가 있다. 오늘아침 날씨가 약간 흐려서 핑게삼아 좀 늦게 9시에 도착했다.벌써 한놈은 이소를했고 둥지속엔 3놈 뿐이다. 시간이 흐르고 10시쯤 한놈이 포르르 제법 멀리 나뭇가지로 날라갔다.어미들은 날리가 났다. 주말이라 아침운동하는 사람들이 많다.천방지축인 어린새는 사람들이 다니는 길 머리위로 날라갔으니 ...... 엄마 아빠는 울음소리 크게 내면서 이..

아름다운새 2026. 6. 8. 15:24

일산 호수공원에서 검은대륙지빠귀 육추를 담다

올해 처음으로 검은 대륙지빠귀 육추를 일산호수공원에서 담았다.작년에 담은 곳에서 멀지 않은 장소지난 토요일 왕릉에서 긴 꼬리딱새둥지가 높아서 포기하고왔는데 글쎄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대박이다.둥지도 그리 높지 않고 이소도 오늘내일한다.어미새들은 곧장 먹이를 물고 찾아오고 둥지뒷빽도 아주 좋다.그리고주위에 또 다른 둥지에서 이소한어린 검은 대륙이 도 만났다.몇 시간을 담고난 후에 내일쯤 이소 할 것 갔다는 생각이 들어서내일 아침 한 번 더 왔어 이소를담을까 한다.이 좋은 둥지에 우리 일해외엔 아무도없다.알려지지 않은 검은 대륙지빠귀 둥지다.

아름다운새 2026. 6. 8. 05:26

못찾겠다 꾀꼬리

어찌 된 영문인지 꾀꼬리 울음소리는상상캠퍼스에서도 많이도 들었지만둥지는 아직 찾질 못해다.몇 년 전만 해도 여기산에도 낮게 둥지를 틀었고 조정경기장에서 그리고 거위박물관에도 사진 담기 좋을 만큼 적당한 위치에 이쁘게 들둥지를 틀었는데 글 써 이젠 꾀꼬리들도 고층을 좋아하나 봅니다.일산 호수공원에도 꾀꼬리둥지가 있긴 하나 너무 높아서 고개가 아파서 쳐다보기가 힘든 상태오늘 아침 검은 대륙지바귀 이소를담으로 갔다가 잠시 카메라를 설치하고 기다리는데 바람이 부니까둥지가 그네를 탄다.도저히 담을 수가 없서서 포기를 했다.공원이 조성되고 30년이 가까워 젔으니 나무들이 너무 많이 컸고높은 곳을 좋아하는 꾀꼬리들은당근 나무 꼭대기서 둥지를 튼다꾀꼬리 못 찾겠다 꾀꼬리이젠 점점 사진 담기가 어렵다.오래전 ..

아름다운새 2026. 6. 7. 13:35

왕릉에 찾아온 긴꼬리탁새

수도권에서 멀지 않은 왕릉에 북방 긴꼬리딴새가 둥지를 틀었습니다혹시나 황용포 입고 왔나 싶어서한 거름에 달려 갔습니다.8시에 도착하니 3번째로 주차를 하고나니 9시부터 왕릉을 개방을 한다고합니다오랜만에 많은 사진작가님 만났습니다절반은 잘 아시는 작가님들 인사하느라 정신없었습니다.9시 10분 전 카메라 가방멘 작가님만 대충 60여 명 그리고 6월 6일 현충일이라 탐조온 학생들이 50여 명에쿠 난리 났네요정문에서 걸어서 대충 15분 거리 긴 꼬리딱새가 있다는 정보는 입수했습니다. 숲이 잘 가꾸어진 왕릉이라 오솔길은 아침공기는 상쾌하고 마음까지 가볍습니다.한참 걸어가는데 앞서 가든 탐조온 학생이 발걸음은 멈춤 곳엔 작은 폿 말에 삼광조가 육추하고 있으니조용하라는 문구가 적혀 있고 작은 바르게이트로 표시되어 ..

아름다운새 2026. 6. 6. 21:59

상상캠퍼스 붉은부리찌르레기 육추

먼저 이소한 붉은 부리찌르레기가 아빠 따라 며칠 전 이소한 둥지에 왔다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아빠한테혼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상상캠퍼스엔 이소한 붉은 부리찌르레기가 무리 지어다니면서 벌써 2차 육추를 준비한다

아름다운새 2026. 6. 6. 19:47

상상캠퍼스 붉은부리찌르레기 육추 / 아직 막내는 둥지속에서 엄마가 오길 기다린다

붉은 부리찌르레기 이소한 지도 벌써 4일이 지났다.근데 아직 이소를 못한 막내는 엄마가 물고 오는 먹이를 둥지 속에서기다린다.아빠가 둥지 속으로 아직 먹이를 물고들어가는 것 가끔 카메라에 잡히고엄마 아빠가 동지로 먹이를 물고 올 때 이소한 형아들도 따라왔서 둥지밖에서 기다리는 게 관찰되곤 한다.멀지 않아 그많튼 붉은 부리찌르레기육추도 하나둘 이소를 하고 2차를포란과 육추를 하려고 둥지 청소작업과 둥지수리를 하려고 건축 자재들을 물고 들어 가는 것이 자주목격 된다.

아름다운새 2026. 6. 6. 18:56

상상캠퍼스 붉은부리 찌르레기 가장 이쁜둥지 곧 이소 합니다.

3일 전 담은 사진입니다.어제 아침 신대저수지서 뿔논이 담고 잠시 들려서 몇 컷 찍어 왔습니다. 드디어 둥지 속 아가들이 부리가 살짝 보이기 시작했습니다.이 둥지는 둥지 속이 깊어서 부리가 보이기 시작하면 곧 이소를 합니다. 어짜다가 담아 온 사진을 컴으로 오기지도 않고 다른 홀더와 헷갈려서 몽땅 포맷을 했습니다.지난번 주차장 앞에 이소한 붉은 부리찌르레기 둥지에도 2차 포란을 하기 위해열심히 청소를 한다고 들락거립니다. 어제는 우짜나 자주 오던지 아침엔 출사온 진사님들 그 둥지만 열심히 담았습니다.울창한 거늘이 있어서 시원하고 찌르레기 담기엔 최고의 날씨 어제도 많은 진사님 이 오셨습니다.

아름다운새 2026. 6. 4. 09:00

운악산 가막딱다구리 이소 했습니다.

어제 이소를 시작한 까막딱다구리 막내는 아직 어려서 당분간 며칠더 둥지속에머물어 있을것으로 생각되네료. 어제 담은 사진입니다.점점 까막딱다구리는 만나기가 어려워서 두번이나 땀 뻘뻘 흘리면서 올라갔습니다. 카메라 가방이 무겁긴 했지만 그래도 두번다 만족하진 않아도 나름되로 올라간 보람은 있었습니다.차가 못올라가니까 조금은 옛날보다 넉넉하고 시끄럽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큰소리로 터드는 사람도 없고 다들차분하고 자리도 조금씩 양보 할수 있서서 좋앗고 가져온 간식도 갈라먹고 모처럼 행복한 출사 했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6. 6. 3. 17:38

신대저수지 뿔논병아리가 이소 했습니다.

아름다운새 2026. 6. 3. 17:30

신대저수지 연밭위에 뿔논병아리 이소 했습니다.

신대저수지 법원건너편 뿔논아리 3둥지중 첫째 둥지는 알5개중 우짜다가 새끼2마리가 벌써 어미 많큼 컸습니다. 두번째 중간 둥지는 알 이정확히는 몰라도4~5개로 짐작합니다만포란중 알이 물에 한번 잠겨서 결국 성공을 못하고 이제서야 포기를 했습니다. 그다음 3번째 제일오른쪽 둥지 알5개중 3개는 성공하고 둥지속에서 2개알을 여러날 품고 있는바람에 새끼는 넘넘 많이 컸습니다.3일만에 오늘아침 알두개는 포기하고 새끼 3마리 될고 이소를 했습니다. 아직은 호수 중간쯤 엄마등에 어부바 하고 잘 놀고 있습니다.완전 어리진 않아도 아직은 사진담기 좋습니다. 근데 여긴 거늘이 없서서 빛좋은 8시 이전이 딱 찌기 좋습니다.여기담고 상상 캠퍼스로 가면 주차장건너편 이쁜 찌르레기 둥지 곧이소 할것 같습니다. 오늘처 음으..

아름다운새 2026. 6. 3. 17:23

현등사 까막따다구리 이소가 시작 되었다.

현등사 까막딱다구리 이소가 시작되었다.어제 사진을 담고왔서 담아온 동영상을 세삼하게 분석해본 결론은 한마리가 이소를 했다. 아침일찍부터 지커본 작가님이 이소는 보지 못햇다는 이야길 믿고 촬영을 했는데 온종일 엄마새는 한번도 둥지로 오지 않았다. 아빠새만 왓서 이쪽 저쪽으로 옴겨 다니면서 아가들빨리 나오라고 불러내고만 있었다.동영상 담아온 분석해보니 한번도 수구속에서 부리가 3개 보인적은 없다. 그럼 결론은 새벽일찍 큰형아는 이소를햇고 엄마새는 형아를 돌봄하고 있을껄로 추축해보면 결론은 이소가 시작됬다.

아름다운새 2026. 6. 3. 06:32

운악산 현등사 까막딱다구리 육추 두번째 출사

지난 토요일 첫 번째 출사를 하고 아쉬움이 남아 오늘 다시 찾아갔습니다.여기 현등사 출입바르게이트는 굳게 닫쳐 있고 차량 출입은 할 수가 없습니다. 입구 손두부집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아침 산행을 시작합니다.입구에서 현등사 사찰까진 1.9 Km 한 300~400미터 아래에 둥지가 있으니 대충 1.6 Km경사가 심한 오르막길 넉넉잡아 40분 정도 산행을 하면 된다. 300미리 단렌즈 카메라가방과 의자, 삼각대, 그리고 생수 2병과 커 피한 병 샌드위치짐을 줄인다고 최대한 줄려도 이 정도..... 숲이 욱어진 산길이라 아침 기온이 아직 올라가지 않아 날씨는 시원하다.첫 번째 가파른 오르막을 오르니 이제 시작인데 숨이 차다.그러나 차츰차츰 몸이 풀리고 땀이 날 정도 되니 오르기 시작한 지 30분이 지났다..

아름다운새 2026. 6. 2. 22:16

흰배지빠귀 이소

아름다운새 2026. 6. 2. 18:19

울음소리가 아름다운 흰배지빠귀 육추를 담다.

꿩대신 닭 큰 유리새를 담으로 먼 길 달려갔습니다.어제 오후 5시 잘 있었다는 큰 유리새 지난밤과 오늘 새벽사이 들고양이 습격을 받았나 봅니다. 확실한 증거나 없지만 흔적으로 봤서 들고양이란 추측할 뿐입니다. 둥지도 훼손한고 4마리 새끼도 살라젔습니다. 현장에 도착하고 보니 먼 길 갔는데 기각 딱 먹혔습니다.그런 찰나에 온 김에 흰 배지빠귀라도 담고 가라는 말씀...... 배지빠귀는 진짜 담아본지도 10년도 넘었습니다.새도 이쁘지만 목소리가 참 이쁜 새지요. 지금 물 있고 숲이 욱어진 계곡에 가면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가 배지빠귀가 우는 소리입니다.역시 대지빠귀는 둥지도 목소리도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새 2026. 6. 1. 22:46

물총새 계절이 돌아 왔습니다.

아름다운새 2026. 5. 31. 22:55

물총새 이야기

아름다운새 2026. 5. 3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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