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이소를 시작한 까막딱다구리 막내는 아직 어려서 당분간 며칠더 둥지속에
머물어 있을것으로 생각되네료.
어제 담은 사진입니다.
점점 까막딱다구리는 만나기가 어려워서 두번이나 땀 뻘뻘 흘리면서 올라갔습니다.
카메라 가방이 무겁긴 했지만 그래도 두번다 만족하진 않아도 나름되로 올라간 보람은 있었습니다.
차가 못올라가니까 조금은 옛날보다 넉넉하고 시끄럽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큰소리로 터드는 사람도 없고 다들차분하고 자리도 조금씩 양보 할수 있서서 좋앗고
가져온 간식도 갈라먹고 모처럼 행복한 출사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