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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열매 수확온 밀화부리

아름다운새

by 새로운 골뱅이 2025. 11. 2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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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작은 공원엔 빨갓고 노오란 열매들이 늦가을 새들이 오길 기다린다.

노랑딱부부도 동박새도 다녀 갔다.

 

물까치와 직빠구리는 밭주인 행세를하면 오는새들은 쪼차 버린다. .

되새와 밀화부리는 무리지어 함께왔서  숫자로 버티기를 한다.

 

그래도 숫자에서 물까치한텐 밀려서 가끔은  쪼겨갔다시 다시 오곤 한다.

어제는 검은직빠귀도 노랑지빠귀도 다녀갔다..

 

아름다운 늦가을을 볼수 있는 도심 속 작은공원 이곳엔 항상 작은 터밭 농사짓는 도시의 농부들

그리고 작은 농장주인도 자주 만나는 곳이다.

 

이제는 가을거지가 끝나고 김장철맞아 배추와 무우가 한참 수확중이다. 

올해 처음 그 작은도심속 공원속에서 아름다운 가을과 함께 짬짬이 이쁜새들도 많이 담았다.

 

뚱뚱한 밀화부리와 짧은 스포츠 머리 되새도  하루에 한두번씩 이곳을 다녀 간다.

햇빛이 따뜻한 한낮에 식사를 하곤  떠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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