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꿩대신 닭이라고......
새홀리기 찍으로 새벽같이 달려갔습니다.
일기예보만 믿고 파란하늘에 도시락 전달 꿈보다 해몽에 빠져서 근데
일요일 아침 예보와는 달리 짓은안개로 꿈은 살아지고 개털......
근데 칡덩쿨속에서 작은새 한마리가 ....
찍고보니 칡때가치 유조 참 재미있게 잘도 놀아 줍니다.
멀지 않은곳에서 이소를 했나 봅니다.
이제 포릇포릇 날기도하고 꽁지를 치커들고 날가 말가 여러번 준비운동을하고 쬐끔씩 날라갔다.
놀던자리로 돌아 옵니다.
어쩜
새홀리기보다 더 재미있고 가까이서 잘 놀아주니 오늘은 꿩대신 닭이라고...
안개는 10시가 넘어서 거치고 새벽역 떨어젔던 선선한 기온은 다시 올라가고
땡볕에 파라솔 펴고 12시에 철수 했습니다.
그래도 어제 말복 넘겼다고 오늘은 좀 버틸만 합니다.
처서가 8월23일 그때까지 더위 먹지 말고 잘 버터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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