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측백나무 열매 수확온 검은머리방울새

아름다운새

by 새로운 골뱅이 2026. 2. 10. 10:55

본문

 

 

요즘날씨는 겨울같은 겨울날씨 3한4온도 잊어버렸다. 

추위 틈새 따뜻한날 모처럼 카메라를 들고 가까운 집주변을 돌아본다. 

 

측백나무에 검은머리 방울새가 친구들과 함께 옹기종기 모여서 먼가 열심히 먹이 활동을 한다.

처음은 먼샌지 모르고 일단 두르르 담았다.

 

모처럼 새사진을 담을려니 꼭 남의옷 빌려입은 사람처럼 

어둔하고 버벅거린다.

 

하든일도 그만두고 오래쉬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핀도 순발력도 엄청 떨어진다.

 

벌써 바보가 된 그런기분 날라다니는새도 잘도 따라 잡았던 그때 그실력은 어딜가고 없고 

나뭇잎에 메달린 새도 버벅거리니  참 한심한 생각이 든다.

 

아침 역광아라 더 어렵다. 

'아름다운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랜만에 멎쟁이를 만났습니다.  (0) 2026.02.24
공원에서 만난 되새  (5) 2026.02.11
광교산에서 만난 굴뚝새  (0) 2026.02.05
굴뚝새  (3) 2025.12.09
굴뚝새를 담아 왔습니다.  (0) 2025.12.09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