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속 상상캠퍼스엔 붉은부리 찌르레기 육추가 시작되었습니다.
플라다나스 고목나무 숲속에 붉은부리 찌르레기 집단 서식처로 여기도 육추 저기도 육추
올해는 그개체수가 유난히도 많아 보입니다.
유난이도 별난 둥지도 있고 꺼꾸로 메달린 둥지도 있습니다.
아직은 그늘나무 숲속이라 한낮이라도 시원하고
사진담기에 딱 좋은 날씨입니다.
어제는 토요일 축제를 한다고 큰 스피커가 귀구멍을 터져라 빵빵틀어
둥지속 어린새들이 고막이 터지지는 않았는지 걱정도 되고 엄니 새들은 엄청 놀랐겠지요.
주최당국에 내년부터 육추땐 축제를 상가해 달라는 공문이라도 보내고싶은 마음입니다.
아니면 국회에 청원을 올릴까도 생각중입니다.
꼭 이때가 되면 옛날엔 꽹가리 장구를 치고 꽃놀이 하고 요즘은 스피카틀고...
축제를 한다치고 야단법석을 떨지요.
그냥 조용하게 산책이나 하게 나 두면 누가 머라고 한답니까????
지방자체가 생겨나고 너무 보이기식 행사로
혈세가 낭비되고 또 먼 세 만들어 시민들 주머니나 털 꽁수가 뻔해 보입니다.







| 신대저수지 뿔논병아리 육추 (0) | 2026.05.20 |
|---|---|
| 소쩍 소쩍 소쩍새 (2) | 2026.05.19 |
| 붉은부리 찌르레기 육추 / 둥지 입구가 요상하게 생겼네..... (0) | 2026.05.16 |
| 소쩍 소쩍 소쩍새를 담았습니다. (2) | 2026.05.15 |
| 상상캠퍼스속 붉은부리찌르레기 (0) | 2026.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