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 속 상상 캠퍼스엔 붉은 부리 찌르레기가 육추를 한다.
그 많은 둥지 중에서 어른 키높이에 요상하게 뚫린 구녕에 붉은 부리 찌르레기가 육추를 한다.
보면 볼수록 둥지가 넘넘 이쁘네요.
그 저께 처음 발견하고 어젠 여섯 분의 진사님이 함께 찍었습니다.
상상 속 상삼캠퍼스엔 언젠가부터 붉은 부리 찌르레기 집단서식처로 많은 찌르레기가 육추를 한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뻐꾸기도 울고 꾀꼬리 밀화부리도 가끔 나타 난다.
오래된 고목나무에 잘 가꾸진 숲 아름다운 자연이 준 최고의 선물이고
도심 속 자연공원 상상캠퍼스는 시민들의 휴식처다.
이곳 붉은 부리 찌르레기는 여러 곳에서 육추 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올해도 아가들이 건강하게 이소하는 그날까지 무사히 육추를 마치길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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