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흰눈섭 황금새 육추를 담았다.
두지가 넘넘 아름답고 그날따라 아침빛이 유난이도 부드러워서 아침 7시부터 11시까지 7,000컷이나
담았다.
팔당 호숫가 조용한 곳으로 새들이 살기에 딱 좋은 자연환경
논 밭사이 구릉지에 어름나무 숲 속 지형적으로 새들이 좋아하는 환경 속에서 운 좋게
이소를 앞둔 붉은 부리 찌르레기를 못처럼 원 없이 육추 사진을 담았다.
몇 년 전 충주호 호숫가에서 물이 차면 장화를 신고서야 담을 수 있는 곳에서 한번 담고 한동안
육추는 담지 못했다.
한 달 전 집에서 멀지 않은 야산에 운방울꽃을 담고 내려오는데 흰눈섭 황금새가 울고 있어서
재빨리 차량으로 달려 갓서 500미리를 들고 산속 울음소리 가까이서
버드콜로 유인해 한번 담았는데....
올해는 황금새 복도 있나 보다.
우연찮게 이쁜 둥지의 육추를 원 없이 담았으니 황금새복도 있고 황금복도 황 벼락도 맞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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