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후투티 육추를 담았습니다.
후투티가 포란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갔습니다만 후투티 아가들은 다 컸서 곧 이소를 할 것 갔습니다.
수도권에서 멀지 않은 마을 어귀에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후투티는
촬영을 해도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열심히 먹이를 물고 둥지로 들어갑니다.
근데 찍다 말고 600미리 렌즈가 자동으로 핀이 맞이 않아 수동조작을 하면서 딱 3번 왔다 가는 것을 담았습니다.
니콘 AS센터에 예약을 하고 고속도로를 2시간 30분 달려서 겨우 퇴근 전에 도착을 했습니다.
렌즈는 다행히 큰 고장이 아니었서 쉽게 수리를 받고
카메라도 포맷하고 새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를 받았습니다.
지난해까진 무상 업그레이를 받았는데 지금은 12,000원 수수료 주고 업그레이드받았습니다.
업그레이드를 받았으니 당분간은 마음 편히 담을 수 있을 것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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