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되지빠귀를 담다가 우연히 발견한 오색 딱다구리
올해는 오딱 육추도 담지 못했다.
수원 상상캠퍼스에 붉은부리찌르레기 담는다고 정신 팔리고 또 신대 저수지 뿔논병아리 포란과 육추
이소를 담는다고 자주찾는 바람에 오딱 육추도 못담았다.
이제 6월중순에 접어드니 육추는 많이 끝난것 갓구 호반새, 청호반새, 긴꼬리딱새, 그리고
팔색조정도 여름철새 육추만 남아 있는것을 생각된다.
곧 장마철이 시작되면 긴꼬리닥새와 팔색조 육추가 시작된다.
올해 육추 사진도 이제 끝물이다.
나름대로 열심히 많이 담은것으로 생각된다.
지난 2년은 당뇨와 스트레스로 건강이 좋지 않아서 빈혈과 눈이 사시로 출사를 하질 못했다.
오래 좀 찍어볼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아쉽게도 못담은 새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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