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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만에서 육추하는 홀아비 물꿩이야기 2

아름다운새

by 새로운 골뱅이 2025. 8. 1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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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자식키우는  아빠 물꿩은 넘넘 바쁘고 힘든다.

 

오늘도 아침일찍 먼저 연밭에서 밖으로나와 안전을 확인하고는 잠시후 아가3형제 

이끌고 세상구경도 시키고 먹이 잡아먹는 방법도 교육을 시킨다.

 

새벽길 달려온 잔사님들은 이때를 놓칠리 없다. 

대포에 기관총 소리가 오란하다.

 

출사 첫날은 흐리고 빗방울이 떨어젔다.

빛이 없으니 노출이 떨어진다.

좀 멀다 

그래서 크롭으로 당겨서 찍었다.

 

그리고 12시가지 엄마한번 아가들 대리고 한번 두번을 담은후 빛방울이 굻어지니 철수를 했다.

 

다음날아침 수원에서 또 다시 5시에 집합을하고 출발 

오늘은 날씨가 예보상 햇님 방굿 그러나 도착지 도착때쯤 호수엔 짓은 안개로 거치길 기다렸다.

 

오늘따라 낚시객이 배를타고 호수가운데로 가로질러 낚시를한다.

오전내내 물꿩은 나타나지 않는다.

 

12시쯤 한번 아빠물꿩이 잠시 나타났고 

오후2시가 넘어서 아가들을 대로고 나타났다.

 

근대 3형제중 둘만봤고 한놈은 보이질 않는다.

혹시나 잘못 되었을까 오는길 내내 그리고 밤 잠자리에 누웠는데 계속 신경이 쓰인다.

 

엄마없이 아빠가 키우는 물꿩3형제 ....

건강하게 무럭무럭 아무탈없이 자라서 이소 했으면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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