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새 사짐을 담았습니다.
나이를 먹으니 여기 저기 자꾸 좋지 않은 현상들이 나타납니다.
지난여름 혹독한 더위 속에서 새홀리기사진을 담으면서 한참 하늘을을 처다봤던이 하늘이 노랗고 핑 도는것을
경험 했습니다.
그후 자주 어지름증이 심하게 느끼곤 했서 새사진 출사를 잠시 포기 하고 말았습니다.
잠시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좀 길어지는것 갔서 의사선생님 처방결과 저혈압에서 오는 증상이라고 하네요.
혈압약을 줄이고혈압을 정상으로 올라갔는대도 ..
약간은 어지럽증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후 비타민D 와 철분 마그네슘도 난생처음 먹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은 좋아짓듯하나 아직은 완치가 되질 않았습니다.
이래저래 핑게 아닌 핑게로 새사진을 좀 멀리 했습니다.
모처럼 집 가까이에 방울새가 온다길레 잠시 다녀왔습니다.
방울새 10마리가 전깃줄에 쪼르르 모여 놀다가 측백나무로 으르르 내려왔서 측백나무 열매를 까 먹고 날라 갑니다.
한번가면 한참뒤 또다시 찾아오고 오늘 오전 2시간 재미 있게 놀았습니다.
날씨가 흐렸으니 사진이 맹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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