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처럼 날씨가 맑고 선명했다.
정심을 노동당사 주차장 옆골목의 국수집에서 잔치국수를 시켜서 먹었는데 국수맞도 최고
였고 배추김치도 무우김치도 그맛을 잊을수가 없다.
이길리두루미 출사를가면 꼭 다시 잧을것 갔다.
정심을먹고 2시겸 출사지로 돌아왔는데 왼걸 강가에 70여마리의 두루미가 내려 않잖다.
그리고 또 계속 내리고 있었다.
얼렁 24~120랜즈로 갈아 기우고 넓은 화각에서 풍경과 재두루미를 담았다.
한두시간이 흐르고 두루미들은 잠자리로 날리갓고
난 일몰가지 끝난후 그곳을 떠나 왔다.
혼자 갔지만 대구에서 2박3일오신 작가님과 많은 이야길하면서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두루미 즐겁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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