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나 새나 부모를 잘만나야 한다.
새들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딷 옷한벌을 죽을때가지 입고 산다.
새들은 일단 못생겨도 귀하면 대접을 받는다.
머가 처음한국땅에 왔다면 난리아닌 날리가 난다.
부산이든 제주든 1박을 하고서라도 기다린다.
거기다가 늘씬하고 크고 이쁜 옷까지 입고 왔으면 난리가 난다.
그래서 조상을 잘만나야 복받는다고 한다.
직바구리는 왜 그렇게도 숫자가 많은가 그래서 흔한새로 아무도 찾지않은 귀잖은 새가 되어버렸다.
아무도 안담아 주길래 나라도 담아보자고 담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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