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눈내린날 아침에 양진이를 담았습니다.

아름다운새

by 새로운 골뱅이 2026. 2. 25. 21:29

본문

 

 

하얀눈과 양진이 .

 

중부지방엔 밤세워 하얀눈 소복소복 싸였습니다

가는길내내 안갯속 몽롱함과 상고대가 하얏게 이뿌게도  피었습니다.

 

  현장도착하니 추수한 들깨밭엔 하얀눈   덥어쓰고 온천지가 눈부시도록 깨끗 합니다.

뒷산 높은나무 위엔 양진이가 몇마리 보입니다.

 

수확한 들깨밭에 들깨를 뿌려주시 먹이를주니

10분도 안돼서 40~50마리 양진이무리가 사뿐히 녀려 않어 먹이를 맞있게도 먹습니다.

 

아직 아침해는 올라오지 않았고 부드러운 아침빛에 원없이 양진이를 담았습니다.

한30분이 지나고 8시가 조금지나니

빛이들어오고 ....

 

한시간도 안된 짧은시간에 3600컷 

원없이 양진이를 담고 철수를 합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눈밭에서 이쁜 양진이를 담았습니다.

'아름다운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랜만이다. 이쁜 양진이  (12) 2026.02.27
양진이 양진이 눈밭의 양진이  (0) 2026.02.26
반갑다 홍여새 황여새  (0) 2026.02.25
오랜만에 멎쟁이를 만났습니다.  (0) 2026.02.24
공원에서 만난 되새  (5) 2026.02.11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