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뿔제비갈매기 4마리가 구시포에 왔다는 소식을 오늘 들었습니다.
덕동계곡 물까마귀 담으면서 레비를 찍어보니 4시간이 넘게걸려서 포기를 했습니다.
오늘저녁에 비소식에 내일 종일오고 모래 오전까지
구질구질 봄비 소식입니다.
비오면 벗꽃도 떨어지겠죠.
봄날은 가네요.
내일은 비 소식 그리고 스카이밸리 골프모임이 있서서 이래저래
스쿠루바 처럼 배배 꼬이고 꼬입니다.
짝이 정해젔으니 곧 섬으로 신방차리로 뿔제비갈매기 떠나겠지요.
부디 올해도 신방차리고 알콩달콩
산란과 부화 육추에 성공했서 내년봄엔 좀 많은가족 함께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년전담은 사진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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