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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동계곡 물까마귀 육추

아름다운새

by 새로운 골뱅이 2026. 4. 9.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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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동계곡가는길은 산벗꽃이 만발했습니다.

농부는 터밭에 걸름을내고 새싹은 파릇파릇 제법 많이도 올라 왔습니다.

 

덕동계곡 물까마귀는 언제 부화를 했는지 벌써 새끼는 둥지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나팔꼬처럼 빨간 입술을 크게 벌려

엄마 나 먼저 하면서 입을 크게 벌리고 엄마가  먹이잡아 오길 기다림니다.

 

계곡이 했빛이 드니 내려가는 계곡물 작은 폭포엔 

물방울이 튀어 윤술이 생기고 반짝반짝 복케가 유난히도 아름답습니다.

 

물까마귀 엄마는 약속이나 한듯이 가운데 섬 바위에 올라서 멋진 연기를 해 줍니다.

넘넘 이쁜짖에 정신놓고 빠져듭니다.

 

그져 연사를 놓치지 않고 당겨 봅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12시가 가까워 오니 해가 높이 올라 빛이 넘넘 강해서 철수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여기 까지찍고 바로 철수를 했습니다.  

 

그래도 모처럼 수천컷 속 시원히  실컨 담았습니다. 

모처럼 덕동계곡출사는 행복한 출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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