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는 시기를 놓처서 아쉽게도 구시포를 가지 못했다.
올해 4마리가 왓다는 소식에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오늘오후 날시가 맑다는 예보에 무작정 지금 출발합니다.
먼길
그러나 항상 많은 기대보다는 볼수만 있었으면 하는 심정으로 출사를 떠나면 항상
마음이 가볍습니다.
이번에도 많은기대보다는 이번출사를 현지 답사겸 뿔제비한는 행동보고 다음주 날자 잡아서 한번더 갈려고 합니다.
이놈들이 사랑이 무르익어야 멋진연기를합니다.
구애도한고 짝짓길 몇일한다음 신방을 차려 섬으로 떠나 그곳에서 산란과 육추를 합니다.
처음 한놈은 보름전 먼저왓고 3놈은 온지가 5일안팍으로 추정됩니다.
이놈들도 시간을가져야 짝도 정해지고 고애도하고
짝짓기도 합니다.
짝짓기 시작과 동시에 한5일정도 잘 놀아주고 곧 섬으로 떠난다네요.
올해도 좋은사진 기대해 봅니다.
이번에 올린사진도 2024년 담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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