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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포 뿔제비갈매기

아름다운새

by 새로운 골뱅이 2026. 4. 14.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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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다가 자다가 기지게 한번 펴고는 잠시후 날라갑니다.

 

몇시간을 기다렸는데 한번쯤 허리품에 날개접고 머리털 세우고 한번쯤 장단마처 빙글 빙글 돌면서 춥도 추고

놀아주면 얼마나 좋을까만 그렇게 해주지 않네요.

 

자다가 케서 기지게 한번퍼고는 또 날라갑니다.

몇시간을 기다렸는데 아무 수확없이 또 따라갑니다. 

 

또 해수욕장 주차장에서 산넘어 거북식당앞 갯벌로.....

젭싸게 차를타고 고개를 넘어 갑니다.

 

갯벌에  최고로 바닷물이 많이 빠젔습니다.

백합캐는 사람들이 타고온 차량드로 갯벌속엔 주차장이 생겼습니다.

 

저도 차를끌고 갯벌로 한참 달려갔서 

세워둔 차량옆에 차를 세워놓고 대포와 의자 들고 뜁니다.

 

갯벌에 물은다 빠지고 모래백사장이 새롭게 넓게 생겼습니다.

아직은 사진담는 진사님들 오지 않았습니다.

 

먼곳 물가에 뿔제비 두놈이 놀고 있습니다.

가까이갔서 몇컷 찍는데  빠졌든 물이 파도를 치면서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쏜살같이 차량으로 달려왔서 철수를 합니다.

물이들어오기 시작하면 빠른시간에 물이 들어 이 넓은 갯벌이 바다로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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