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송호수에 뿔논병아리 부화를 했습니다.
수리부엉이 육추를 시작으로 봄은 깊어가고 방울새도 송골매도 오목눈이도 육추가 시작되었습니다.
데크길 바로앞이라 주말에 봄나들이온 사람들이 핸드폰으로 지나가며서
많이들관촬을 합니다.
하루아침에 왕송호에서 뿔논이는 유명세를 탔습니다.
초등학생부터 할머니가지 다들열심히 뿔논이를 핸드폰으로 담습니다.
오후늦은시간에 잠시 담고 왔습니다만 오늘쯤 엄마등에 어부바 하면서 넓은 왕송지를
여행하고 있을껄로 생각됩니다.
지금쯤 가시면 육추장면 생생하게 담을수 있습니다.
둥지장소 뚝방옆 아파트앞이었습니다.
주위를 잘 관찰하면 육추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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