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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논병아리 육추 / 엄마등에 5형제가 어부바하고 이소를 했습니다.

아름다운새

by 새로운 골뱅이 2026. 4. 18.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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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아침 5형제를 부하하고 둥지에서 품고있던 뿔논아리 아침기온이 올라가니

넓은 왕송호로 어부바 했서 이소를 했습니다.

 

갈대숲속을 요리조리 빠져 나가고 난 다음 왕송호 넓은호수 갈대숲사이로 

아가들을 등에 업고 아빠가 고기를 잡아 육추가 시작되었습니다.

 

아파트앞 왕송호 테크길아래 등지를튼 뿔논병아리는 아침저녁 산책하는 주민들의 사랑스러운 자랑꺼리였습니다.

다들 이소했서 떠나고 나니 아쉬운 마음인가 봐요.

 

지나가면서 다들 떠났네 없네 이젠 이디서 보지라고 합니다.

아가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서 내년에 또 다시 만날것을 기약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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