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이때쯤이면 떠날준비를하고 무리지어 나타나는 홍여새
때론 함께 다니지만 황여새도 있다.
10여년전 미추얼공원에서 수천마리가 함께 때지어 몰려 다녔고
양평 개군면 계천을따라 조성된 산수유밭에도 그리고 이화여대 기숙사 옆 산수유에도 종종 나타 나곤했다.
올해는 조용 한듯 했으나 군위 산수유 밭에 수백마리가 때로지어 나타났고
올해도 김포 서울수목원에도 50마리정도 나타 났다.
운이좋아 저에게도 기회가 주어졌서
정심식사후 잠시 다녀 왔다.
올 2월엔 양진이도 멎쟁이도 황여새도 담는 행운이 찾이 왔다.














| 눈밭에서 먹이싸움하는 양진이 (0) | 2026.03.01 |
|---|---|
| 옹달샘에 물먹으로온 검은머리방울새와 되새 (0) | 2026.03.01 |
| 오랜만이다. 이쁜 양진이 (12) | 2026.02.27 |
| 양진이 양진이 눈밭의 양진이 (0) | 2026.02.26 |
| 눈내린날 아침에 양진이를 담았습니다. (2) | 2026.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