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그리멀지 않은 호수가에 뿔논병아리가 포란을 하고 있습니다.
수련밭에서 .....
두둥지가 불과 10미터 정도 떨어졌서 서로 마주보고 포란을 하고 있습니다.
한둥지는 알이4개 또다른둥지는 알이 보이지 않습니다.
멀지않아 곧 아가들이 알에서 부화가 될것 갔으네요.
매일아침 이곳을 산책 하시는분의 이야길 빌리면 왼쪽둥지가 먼저 집을짓고 오른쪽 둥지는
한주정도 뒤에 둥지를 지었다고 합니다.
시간될때 열심히 달려갔서 부화와 육추를 담아 볼까 합니다.
촬영하기에 딱 좋은거리고 갈대가 앞을 가리지 않고 연밭이라 아주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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