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캠퍼스에서 붉은 부리 찌르레기 이쁜 둥지가 오픈되었습니다.
며칠 전부터 먹이를 물고 자주 들락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둥지 속 아가들은 몇 형제인지 알 수가 없으며 몇 년 전부터 계속 사용했던 그 둥지에서
육추가 시작되었습니다.
느티나무 그늘 아래 올핸 인조 잔디도 갈아 놓아 많은 진사님 들여 좌측 우측
부닥끼지 않게 많은 진사님이 자리 다툼 없이 넉넉하게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지난 19일 날씨가 약간 흐려서 부드러운 빛에
9시 30분에 도착했서 2시간 담고 철수를 했습니다.
찌르레기 자주 옵니다.
운 좋으면 엄마 아빠 둥지 앞에서 서로교대하는 컷도 함께 담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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